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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LH, 내포신도시에 1,056가구 공동주택 용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대전, 충남본부가

충남도청 등 128개 행정기관이 자리한

내포신도시에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합니다.



예산군 삽교읍 목리 5만 3천㎡ 부지,

439억 원에 공급되는 용지에는 건페율 40%,

용적률 225%로, 최고 30층까지 1,056가구의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LH는 오는 17일부터 신청을 받아

21일 1순위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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