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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유망 중소기업 6곳 대전 이전·공장 신설 투자

수도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

6개 기업이 대전시로 본사 이전과

공장 신설 등 322억 원 상당을 투자합니다.



대전시는 유망 중소기업 6곳 가운데

업무협약을 통해 3곳은 본사 이전을,

나머지 3곳은 확장 이전과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322억 원이 설비 등에

투자되고 일자리도 5백여 명 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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