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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 국회에서 열려

제2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가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충청권 광역단체장과 국회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 등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고,

이인영 원내대표도 충청권의 역차별 걱정을

잘 안다며 확실하게 진척되는 논의를 하자고

말했습니다.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은 1단계 균형발전

사업의 면밀한 분석이 혁신도시 추가 지정의

당위성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인재 채용의 역차별 해소를 위해

당이 공식 입장을 밝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관심에 더해

여성가족부와 대통령직속위원회의

세종시 이전을,



양승조 충남지사는 평택 오송 고속철도

지하화로 인한 천안 아산역 무정차 계획 철회와

노후 화력발전소 조기폐쇄를 건의했습니다.

(사진=충남도)

이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