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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에 징역 3년 6개월 구형

노조 지배개입 등을 위한 자문료로

회삿돈 13억 원을 지급해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에게

검찰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대전지법 천안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유 회장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같이 기소된 당시 임원 2명에게도

징역 2년, 1년 6개월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유 회장 등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는

오는 9월 4일 열릴 예정입니다.
김윤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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