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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악성 루머 유포한 20대 집행유예

대전지법 형사3단독 오영표 판사가

유명 남녀 연예인 악성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기소된 26살 박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0월,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연예인들이 특별한 사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승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