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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대통령기록관 확진환자 잇따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와 대통령기록관

등에서 잇따라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대통령기록관에 각각 근무하는

5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판정돼 해당 건물을 폐쇄하고, 접촉자를 자가

격리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양수산부 직원인 세종시 9번째

확진환자는 줌바 댄스나 바이올린 강사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닌 것으로 파악돼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또 대통령기록관 직원인 10번째 환자는

바이올린 교습생으로 확진판정을 받은 여성의

남편으로 세종시 전체로는 환자 수가 현재

10명으로 늘었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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