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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태안 해상에 국내 최대 504MW 풍력발전소 건설 추진

태안군 근흥면 석도와 난도 사이

해상 공유수면에 38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504MW 규모의 풍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됩니다.



태안풍력발전은 오는 2024년까지

2조6천억 원을 투입해 8MW 풍력발전기

63기를 설치해 지난 1일 조기 폐쇄된 노후

석탄발전소 보령 1호기와 맞먹는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태안군은 현재 산업부에 전기사업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승인이 나면

해상구조물과 풍력발전기, 해저 케이블 설치

작업을 마치고, 오는 2024년 말 상업운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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