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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영진 의원 "산사태 피해 급증…8월 기준 작년의 8배

올해 산사태 피해면적이 지난 달까지

1,231ha로 지난해 연간 피해면적 156ha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제출받은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산사태 피해면적은

지난 2016년 54ha, 2017년 94ha 등으로

계속 늘고 있고, 올해는 태풍과 장마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김 의원은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은 4년간

6천여 곳이 증가했지만, 사방댐 설치율은

46.8%에 머무르고 있고, 예산도 줄고 있다며,

산사태 예방을 위한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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