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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시의회, "중학교 학군 조정 개정안 거부할 수도"

대전지역 중학교 학교군을 기존

28개에서 18개로 축소하는 내용의 개정안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전시의회가 개정안 심의를

거부할 수도 있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청에

학교군 변경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학부모, 학교장,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최적의 동의안을

제출하라고 제안했습니다.



또 최종 동의안이 시의회에 제출되더라도

논란이 계속되면 안건 심사를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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