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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질 악화…모레부터 강추위·폭설

오늘(14) 금산의 낮 최고기온이 15.8도까지
오르는 등 3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 분포를
보인 가운데 세종과 충남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주말인 내일(15)은 한낮 수은주가 16~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대기 질은 좋지
않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16)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고, 오후부터 눈이 시작돼 월요일까지 최대 20cm 안팎의 폭설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강추위와 함께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양의 눈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며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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