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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갈등유발 예상시설 시민에 미리 알린다

당진시가 갈등 예방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맞춤형 문자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를 시행합니다.



'미리미리 알리미'는 주요 행정정보는 물론

폐기물, 위험물, 유해 물질 처리시설 등

주민 갈등이 예상되는 시설의 입지가 결정되면 인근 지역 주민에게 관련 정보를 문자로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모바일을 활용해 갈등유발 예상 시설을

고지하는 시책은 당진시가 처음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온라인 당진시에 접속해
휴대폰 번호와 거주지역을 입력하면 됩니다.

서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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