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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아산·논산서 코로나19 확진..대전은 전원 완치

아산시는 경기도 고양시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중리 중이던 50대가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에서도 지난달 27일 입국한

카자흐스탄 국적 30대 남성이 입국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었지만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오늘 퇴원하면서 대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모두 완치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월 21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66명의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숨졌고,

나머지는 모두 일상으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병권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