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대전 충남의 야산과 축사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대전시 동구 장척동 야산에서 불이 나
2,600여㎡를 태운 뒤 산림청 헬기 등에
의해 4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낮 1시쯤에는 당진시 합덕읍의
돈사에서 난 불로 돼지 300여 마리가 폐사했고,
어젯밤 9시 10분쯤에는 금산군 복수면의
유기견 보호소에서 불이 나 유기견 16마리가
폐사하고, 컨테이너 견사 등을 태워
6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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