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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위험' 정당 현수막 난립, 재정비 추진 전망

문은선 기자 입력 2025-11-14 08:00:00 조회수 60

무분별한 게시로 논란이 많았던
정당 현수막에 대한 제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정당이라고 해서 아무 곳에나 
현수막을 달게 하는 게 옳은 지 모르겠다"면서 "악용이 심하면 법을 개정하든 없애든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국회는 지난 2022년 정당 활동의 자유를
보장한다며 옥외광고물법을 개정해
정당 현수막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고,
이후 도시 미관은 물론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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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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