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일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노후 주택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서 거주 중인
천440명을 대설 재난 때
우선 대피 인원으로 지정해
빠른 대피를 지원합니다.
또, 한파 피해 시 조치가 필요한 대상을
기저 질환자와 쪽방 거주자, 야외 활동자 등
3대 분야·10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보호 대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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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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