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충남

충남 노후주택 등 거주 1천440명 대설 우선대피자 지정

고병권 기자 입력 2025-11-14 08:00:00 조회수 23

충남도가 내일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노후 주택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서 거주 중인 
천440명을 대설 재난 때 
우선 대피 인원으로 지정해 
빠른 대피를 지원합니다.

또, 한파 피해 시 조치가 필요한 대상을 
기저 질환자와 쪽방 거주자, 야외 활동자 등 
3대 분야·10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보호 대책을 제공합니다.

  • # 충남
  • # 노후주택
  • # 거주
  • # 대설
  • # 우선대피자
  • # 지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