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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우체국 배달망 이용 맞춤형 복지 서비스

문은선 기자 입력 2025-11-12 08:00:00 조회수 26

대전 동구가 대전우체국의 
배달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라 동구는 내년부터 
단전·단수 등 복지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선정해 대전우체국에 전달하고, 
집배원은 이들 가구에 등기우편을 배달하며 
위기 징후 등을 관찰한 뒤 구에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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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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