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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정미, 신안그룹 리베라호텔 정상화 나서라

고병권 기자 입력 2018-01-26 20:30:00 조회수 0

폐업으로 노동자가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은 대전 리베라 호텔의 정상화를 위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모기업인 신안그룹
박순석 회장이 노동조합과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25)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호텔 리베라 폐업의
정당성을 따져 묻고, 노동법 위반은 없었는지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호텔 리베라는 지난 1월 1일 폐업으로
136명의 노동자를 집단 해고했으며,
노동조합은 갑질 위장폐업이라고 주장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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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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