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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환경미화원 고용 안정' 대전시-자치구 조합 추진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를 놓고

환경미화원들이 파업 직전까지 갔던

대전시에 생활폐기물 처리 자치단체 조합이

설립됩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는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성 유지와

고용 안전을 위한 자치단체 조합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5개 자치구가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자치단체 조합을 설립하면 폐기물 처리

체계 유지는 물론 환경미화원의

고용 안정도 꾀할 수 있게 됩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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