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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중기부, 대전에 `지역엔젤투자허브` 개소

지역의 유망 창업, 벤처기업 발굴을 위한

엔젤투자허브가 대전에 문을 열었습니다.



충남대 캠퍼스 안에 있는

대전 팁스타운에 입주한 엔젤투자허브는

투자유치 희망 기업을 발굴하고 창업자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맡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과 투자를 지방으로 확대하기 위해

대전과 광주를 지역엔젤투자허브 시범

지역으로 선정했고, 이후 영남권과

강원권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8년 기준, 엔젤투자액은

6천328억 원으로 수도권이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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