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당진 석문산단에 불산공장 입주 추진..환경단체 반발

금산군에 있는 불산공장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전을 추진하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불산공장을 이전하겠다며

석문산단 부지를 사들인 업체가

과거 2차례 불산 누출 사고를 포함해

3년간 4차례나 사고를 냈다며

화학사고의 위험을 다른 지역으로

떠넘기는 셈이라고 주장하고,

당진시가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최근 제정한 만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윤미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