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지난달 단독 보도한
세종예술의전당 무용수 2명 추락 사고와 관련해
세종문화관광재단이 사고 35일 만에
처음 공식 입장문을 냈습니다.
재단은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다친 무용수에게 위로를 전하고,
쾌유를 바란다"며 "진행 중인 경찰 조사 결과,
책임이 확인되면 법적, 도덕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리허설 당시 오케스트라 피트는
약속된 시점에 하강했고, 경계 표시 등
안전 조치도 시행됐다"고 안전 관리 소홀
지적에 대해 반박하며 "책임이 확인되기 전까지
신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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