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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당진시, 누룽지향 특화쌀 개발…2년 후 최종 선발


당진시는 쌀 산업 경쟁력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누룽지향 특화쌀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식량과학원, 충남도농업기술원과 8개 신품종 벼를 도입해 지역 토질과 환경
적합성 등을 평가하고 있으며, 최근 신품종
벼를 예비 선발해 2년 뒤 확정할 계획입니다.

당진시는 누룽지향 특화쌀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육성해 농업인 소득 증진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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