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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우한 교민 아산·진천 격리 수용생활 무사히 이어가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우리 교민이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한 지

6일째를 맞은 가운데 이들은 고국에서의

격리 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아산 인재개발원에 수용된 20대

남성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인 것을 제외하고는 두 곳 모두 현재까지 추가

유증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식당

이용하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도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아산과 진천에 2억원의

구호자금을 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마스크와 위생용품, 간식을 지원하는 등

교민과 주민을 위한 각계 지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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